안녕하세요 동동입니다. 이달의 소녀 츄(김지우)가 섭식장애, 거식증과 관련된 루머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
츄의 해명
츄는 "과거의 바쁜 일상과 외출금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맵고 짠 음식으로 해결했던 적은 있었지만 섭식장애나 거식증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금은 과거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에서 벗어나 스포츠나 주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으니 섭식장애나 거식증을 걱정하기보다는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츄 루머의 원인
9월 30일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편에 공개된 내용으로 섭식장애, 거식증 루머가 생겨났습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中 츄의 고민 내용
"숨을 못 쉴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
"토할 정도로 폭식한다"
츄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하여 특유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로 다양한 예능과 방송에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실력으로 재조명받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루머로 츄 특유의 하이텐션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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