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심한 사과'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 20일,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검색에 '심심한 사과'가 올라왔습니다.
본론
모펀 카페라는 곳에서 예약 관련 사과글이 올라온 게 이유였는데요. 사과문 내에 '심심한 사과'라는 표현을 쓴 게 시발점이 됐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저 심심이 '매우 깊다'라는 의미라는 걸 모르진 않을 텐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심심을 무료하다로 해석해 분노에 가까운 악플을 달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런 식이지만 이런 무지한 분들의 뼈를 때리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일침입니다.
마치며
요즘 아날로그시계를 보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다는 말에 놀라곤 했었는데요. 이렇듯 실질적인 문맹률이 점점 심해지는 게 곧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질 것 같네요.
댓글